카테고리 없음

본격적인 AI 세상을 위한 전기, 반도체 생산 전쟁이 시작되었다

부자 파파 2026. 2. 23. 06:40
반응형

AI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메모리와 전기 그리고 냉각 시스템.

 

반도체

AI에게 반도체는 사람의 뇌와 같다.

사람과 다른 큰 차이가 하나 있다.

사람은 같은 크기의 뇌로 무한히 사용 가능하다. 사용할수록 좋아진다.

반면, AI는 물리적인 크기가 커져야 한다. 뇌처럼 계속해서 입력이 되지 않는다.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입력되지 않고 돌아가지 않는다.

즉, AI를 사용하고 있다면 저장공간이 늘어나야 한다.

대략 하루에 저장 용양이 약 4억 TB 정도 생산이 된다. 그 이상의 저장공간이 있어야 한다.

매일 4억 TB 이상의 저장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매일 서버에 반도체 꼽아주어야만 돌아간다.

 

그래서 AI 빅텍크 기업들이 고대역 메모리 반도체에 매달리는 것이다.

그 덕분에 삼성,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반대로 반도체 생산속도가 떨어지면 AI발전도 더디게 된다.

 

반응형

 

그래서 AI 빅텍크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반도체 생산에 뛰어들려고 하는 것 같다.

삼성, SK하이닉스에 의존하게 되면 그만큼 발목 잡히게 된다.

그렇다고 현재 상황에서 구입처를 다양하게 확보도 불가능하다.

삼성, SK하이닉스가 거의 유일하다.

독점이나 다름없지만 대안이 없다.

 

그래서 AI기업들이 자체 생산에 도전을 하는 것 같다.

의존도를 줄이려는 계산이다.

 

우리도 더 빠른 생산 설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반도체 생산 전쟁이 가속되고 있다.

 

 

전기

밥을 먹어야 사람은 살 수 있다.

AI도 전기를 먹어야 살 수 있다.

AI는 전기를 많이 먹는다. 어마어마하게 먹는다.

비교대상으로 우리나라 기상슈퍼컴퓨터 1년 유지 전기 비용이 약 50억 원이다.

AI는 이 보다 더 많이 소비한다.

현재 생산하는 전기량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전기 생산 개발에 미국, 중국이 달려들고 있다.

 

우리 전기료를 올리는 큰 요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이런 원천 기술에는 약하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포지션은 생산 설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반도체도 원천 기술은 미국 거다. 반면 생산기술은 우리가 제일이다.

전기 생산도 이와 같은 전략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원천 기술은 미국 + 생산 설비는 한국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