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제신문에서 개성공단 이야기가 나왔다.현 정권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이때까지 항상 그랬다.남북의 평화모드 만들기. 남과 북 사이가 좋아요 신호가 곧 개성공단이다.남한의 돈과 기술 + 북한의 저렴한 인건비 = 우리 사이가 좋아요.그러니 대한민국에 투자하는 것을 무서워하지 마세요.현재 전쟁의 위험은 아주 낮다는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다.파급효과가 좋다. 아무래도 개성공단 재가동한다고 하면 이슈가 된다.그만큼 광고 효과도 크다. 현재 한반도는 항상 전쟁의 위험이 있었지만 지금은 더욱 불안하다.중국이 대만을 점령하려는 의사가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 개성공단의 재가동은 의미가 있다. 개성공단을 통해서 북한의 외화공급이 안정되면 북한의 돌발적인 행동이 줄어들 것이다.그만큼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