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부는 물가를 상승시키면서 부자를 부자로 만든다. 정부는 돈을 벌어서 쓰는 곳이 아니다. 은행을 통해서 없는 돈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곳이다. 조세 수입 외에 국채를 발행해서 쓰는 돈이 우리의 물가를 올린다고 생각한다. 돈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용된 돈이 제일 먼저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부자가 된다. 물가가 1,000 원 시장에 새로운 돈이 유입되었다. 처음에 사용하는 사람은 1,000 원으로 물건을 구매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에는 유입된 돈이 전체로 퍼지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유통되는 돈의 양이 많아지니 물가가 오른다. 돈의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면 물가가 1,000 원에서 2,000 원 3,000원 점점 올라간다. 시장에 유통되는 돈의 가치와 적절한 ..